중국에서 가장 부자인 도시 순위 TOP 10


중국의 31개 성(省)급 행정구: 22개 성+4개 직할시+5개 자치구
중국에서는 1인당 가처분 소득으로 지역 주민의 자산 수준을 판별
발표된 2023년 3분기 중국 31개 성(省)급 행정구 가처분 소득을 기준으로,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성급) 순위 현황

중국 부유한 도시 순위

1위 – 상하이(上海)
2위 – 베이징(北京)
3위 – 저장(浙江)성
4위 – 톈진(天津)
5위 – 장쑤(江蘇)성
6위 -광둥(廣東)성
7위 – 푸젠(福建)성
8위 – 산둥(山東)성
9위 – 충칭(重慶)
10위 – 랴오닝(遼寧)성

1위인 상하이(上海)는 대대로 중국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도시로, 3분기 1인당 가처분 소득 6만 3681위안(약 1152만 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 베이징(北京)의 1인당 가처분 소득은 6만 1718위안(약 1117만 원)으로 집계됐다.
3위는 저장(浙江)성은 3분기 저장성의 1인당 가처분 소득은 4만 9821위안(약 901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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