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비행기 항공여행 가능 할까?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 나면서 관련 업종들도 성정 하고 있다, 이미 반려동물의 의식주에 관련되 상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가족처럼 여기는 반려동물 언제나 함께 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여행을 갈때도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반려동물을 데리고 여행을 갈때 비행기 탑승은 가능 할까?

동반 항공 여행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 새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항공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여행전 항공사 서비스 센터로 사전에 반려동물 운송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반려동물의 운송은 승객의 수하물 소지 여부와 관계 없이 별도의 요금이 부과된다.

대한항공

동반 가능한 반려동물
대한항공은 반려동물의 안전과 편안한 항공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 고양이, 애완용 새는 생후 8주 이상 (기내 반입 시) 또는 생후 16주 이상(수하물로 위탁 시)부터 동반 여행이 가능합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객들은 스카이펫츠 서비스 이용이 가능 하다.
스카이펫츠 서비스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부여, 모인 스탬프 개수에 따라 반려동물 운송 무료∙할인 보너스를 제공하는 고객 우대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 항공


운송 가능한 동물
운송 가능한 동물의 종류 : 개, 고양이, 애완용 새
운송 가능한 동물의 수 : 성인 탑승객 1인당 기내 반입 1마리, 위탁수하물 2마리, 소아는 반려동물 운송불가
(단, 새는 1Cage 당 한 쌍 가능)

반려동물 규정 및 서류 준비

 

반려동물을 데리고 해외 국가에 입국할 경우 검역 증명서와 예방접종 보고서 등과 같은 서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본의 경우 최소 40일 이전에 일본 검역 당국에 도착 일자를 알리고 반려동물 검사 승인 서류를 교부 받아야 합니다.
반려동물의 신분증명서와 같은 마이크로칩을 이식해야 하는 국가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잃어버릴 경우를 대비해서입니다.
광견병 불활성화백신을 2회 접종해야 하는 등의 절차를 모두 거쳐야 함을 증명해야 하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공인 수의사에 의해 발급된 건강 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하와이는 광견병 혈액테스트를 위해 도착 일자 기준 120일에서 36개월 사이에 현지 연구소에 테스트용 샘플이 접수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탑승하기 전 공항 검역소를 방문해서 반려동물과 여행해도 좋다는 서류도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나라별로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엄격합니다.
사전에 항공사 홈페이지를 찾아보시거나 직접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꼭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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