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순위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총 7661만 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총 7661만 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시장 1위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1분기 전년 동기 15.5% 증가한 5855만 대를 판매해 시장 2위(점유율 13.6%)를 기록했다.

삼성과 애플의 뒤를 이어 샤오미, 오포, 비보가 각각 4893만 대, 3871만 대, 3839만 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스마트폰 판매량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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